<최지숙 기자>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최대 고객사로 꼽히는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들의 협력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4박 5일 간의 방한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주요 기업 총수들과 '불금 회동'을 가졌는데요.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소탈한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5일 한국을 찾은 황 CEO는 홍대에서 총수들과 삼겹살에 '소맥'을 함께 했습니다. 구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이사회 의장이 동석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130924g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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