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상승세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어나자, 은행권이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오늘부터(12일) 고액 연봉자를 포함한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 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미사용 한도 감액 기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우리은행도 비대면 대출 갈아타기와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한 신용대출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추가적 신용대출 관리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1228565py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1228565p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