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강서점 본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이 검토 중인 1천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이 회생 절차를 무사히 완수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당초 요구한 2천억원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12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홈플러스의 회생과 영업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긴급운영자금은 최소 2천억 원 규모"라며 "만약 절반인 1천억 원만 지원될 경우, 현재 진행...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2103911s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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