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가 17개월 만에 감소한 가운데 정부는 고용 안정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어제(11일) 고용관계 장관간담회를 주재하고 "고용 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종되고 제조업 등 업종별 부진도 심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갖고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청년 뉴딜 정책 등 정부의 주요 고용안정 사업을 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053822R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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