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세 차례 사망 사고가 발생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국토부와 노동부는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주관하는 신안산선 건설 현장 7개소를 합동 점검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특히 지난 9일 작업자 추락 사고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에 돌입하고, 안전관리계획과 건설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연합...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053527q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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