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강남 생활권에 2만 가구 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데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존 마을 보존을 요구하는 주민 반발이 거세, 변수는 남아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서리풀2지구입니다. 서울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한 지역으로, 강남권에선 '금싸라기 땅'으로 평가받습니다. 정부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공공주택 2천가구를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인근에 4호선 선바위역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1232217rXS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1232217rX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