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업체 셔틀버스가 다니는 일명 '셔세권'에 위치한 동탄 집값이 일주일 새 2%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서울 전세 가격도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10년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값이 1.98% 뛰었습니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7%가 훌쩍 넘습니다. 반도체 산업 호재와 비규제 지역이라는 이점이 맞물리면서, 반도체 기업 직원뿐만 아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1224358Q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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