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달 전체 금융권 가계대출이 9조원 넘게 급증했습니다. 증시 활황에 개인이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기타대출은 약 5년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개인 투자자들이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지난달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금융당국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9조3천억원 늘었습니다. 특히 기타대출이 5조3천억원 급증해 지난 202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1182513x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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