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주식시장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 급증에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크게 늘자 은행권이 비대면 대환 대출 접수를 중단하는 등 관리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오늘(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일(12일)부터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합니다. 갈아타기가 아닌 신규 대출은 접수가 가능하며, 서민금융 상품은 제외됩니다. 은행 영업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1180532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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