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상황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정거래위원회가 해외 계열사로 순환출자 고리를 만들어 영풍 측의 의결권 행사를 제한했다는 의혹을 받는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오늘(1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4월 고려아연 측에 검찰 공소장 격인 '심사보고서'를 발송했습니다. 공정위는 앞서 고려아연이 해외 계열사로 순환출자 고리를 만든 것이 위법인지 조사해왔습니다. 고려아연은 2024년부터 MBK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1173925G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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