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개인의 '빚투(빚내서 투자)' 등에 지난달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오늘(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5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181조8천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천억원 증가했습니다. 지난 2024년 8월(9조2천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잔액이 늘었습니다. 월별 변동폭은 2024년 4월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컸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1112408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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