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 회복에 전체 기업 실적은 개선됐지만, 이른바 '좀비기업' 비중은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 비중은 39.9%로, 통계 편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적자 기업 비중도 28.2%로 전년보다 2.0%포인트 올랐습니다. 반면 전체 매출액영업이익률은 6.2%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았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1052526x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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