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재나 재난으로 통신망이 혼잡해진 상황에서도 소방관의 통화가 우선 연결되는 서비스가 본격 시행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방청과 이동통신 3사가 추진한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를 어제(10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통신 수요가 급증하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대원과 신고자, 응급의료 지도 의사 등 간의 통신이 먼저 이뤄지도록 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통 3사는 소방대원 단말에 전용 유심을 적용해 통신망이 혼잡해도 관련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1051844PZ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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