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차기 반도체 공장의 입지를 고민하고 있다며,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일본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세션에 참석한 뒤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 어딘가로 가지 않을 수는 없고, 준비가 숙제로 다가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전력도 땅도 그리고 사람도 물도 다 갖춰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회장의 발언은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및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0204912N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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