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반도체 호황에 지난해 기업 실적은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기업은 늘면서, 그 비중은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반도체 훈풍에 웃은 기업들. 지난해 기업 수익성은 개선됐고 부채 부담도 줄었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6.2%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부채비율도 5년 만에 10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기업 체력이 좋아진 모습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0185852JYk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0185852JY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