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 돌입한 레미콘 운송 노조[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레미콘 운송 단가를 회당 8만원으로 인상하는 노사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휴업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전국레미콘운송노조에 따르면 수도권 운송료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수도권 재적 조합원 중 68.3%가 반대표를 던지며 최종 부결됐습니다. 잠정합의안은 운송 1회당 단가를 4,200원 수준(5.5%)으로 인상하는 내용으로, 합의안대로면 8만원 수준으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0182504e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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