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MBK파트너스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1천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수혈하기로 했습니다. MBK는 "홈플러스의 정상적인 영업 유지와 회생절차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추가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현재 홈플러스는 상품 매입과 협력사 대금 지급, 점포 운영 등을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잔존 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0182357k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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