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불법 하도급과 대금 체불 등을 점검한 결과 18개 현장에서 26개 업체의 불법 하도급 29건을 적발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한 '건설현장 체불 해소 민관 합동 추진단' 주관으로 지난달 11∼29일 진행됐습니다. 인공지능(AI) 분석 등으로 선별한 의심 현장 63곳과 대금 체불 신고 현장 12곳 등 총 75...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0113135fdP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0113135fd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