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3천여명이 서울 여의도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정부와 국회에 생존권 보장과 고용정책 대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대기업 노조의 성과급 투쟁을 비판하며, "알바비도 감당 못 해 휴일 없이 가족경영으로 버티는 소상공인의 노동 가치는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회가 추진 중인 '일하는 사람 기본법'이 시행되면 근로자 1인당 연간 505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소상공인들은 지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232740W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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