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혼인 신고를 하면 오히려 각종 혜택이 줄어든다는 지적,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정부가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주거와 자산형성, 세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출산율과 혼인건수가 반등하고 있지만, 혼인신고를 미루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인신고를 1년 이상 늦춘 비율은 10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정부는 주거와 금융, 세제 혜택이 줄어드는 이른바 '결혼 패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210413s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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