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돌아간 뒤, 우리에게는 할 일이 남았습니다. 선물 보따리도 잘 챙겨야 하지만, 동시에 중장기적인 대비도 해야 합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젠슨 황 CEO의 방한 성과는 'AI 팩토리'와 '피지컬 AI'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네이버는 기가와트급 초대형 글로벌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합니다. 현대차·LG·두산은 로보틱스 등 피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191202f7x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191202f7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