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출국했습니다. 한국과 함께 AI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재차 강조했는데요. 닷새간의 숨가빴던 일정을 구하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4박 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친 젠슨 황 CEO는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마지막까지 강조한 것은 역시 한국과의 'AI 생태계' 협력이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한국의 파트너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184259M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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