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제공][한국소비자원 제공]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수입 마라 간식과 젤리류 일부 제품에서 위생 부적합과 치아 손상 우려가 확인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초등학교 주변 무인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수입 간식류 2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마라맛 간식 제품에서 세균 발육이 확인돼 위생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향라웨이 설곤약’으로, 소비자원은 판매 중단과 환불 조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8164204h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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