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어제(8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난 뒤 한국이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베라 루빈'을 최우선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배 부총리는 향후 국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GPU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전폭 지원을 약속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측은 엔비디아의 AI 개발자 행사인 GTC의 한국 개최 방안도 논의했으며, 황 CEO는 한국의 AI·반도체·로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102318X2L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9102318X2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