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반비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늘(8일)부터 집단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아파트 등 건설 현장은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공사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레미콘 기사들로 구성된 전국레미콘운송노조. 운송비 단가 인상 등 단체 교섭이 마무리될 때까지 무기한 휴업에 돌입했습니다. <임영택 / 전국레미콘운송노조 위원장> "장비 유지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81841533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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