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마치고 악수하는 젠슨 황-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미래 인공지능(AI) 팩토리를 엔비디아와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연 브리핑에서 "그동안의 많은 협력은 주로 메모리 협력이었으나 지금부터는 협력을 (SK) 그룹 차원으로 더 높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AI 팩토리는 SK하이닉스 팹을 포함한 AI 데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81007140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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