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후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어제(7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만났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황 CEO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시구에 나서기 전 이뤄졌습니다. 박 회장과 황 CEO는 피지컬 AI 등 양사 핵심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면담 후 박 회장은 황 CEO에게 두산의 기업 정신을 상징하는 조형물, '두산일두'와 엔비디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8061353O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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