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라이베리아가 징수 공조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5일 서울에서 제임스 도버 잘라 라이베리아 국세청장과 1차 한-라이베리아 국세청장 회의를 갖고, 정보교환과 징수공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라이베리아는 전세계 선사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표적 선박 등록지국으로, 국세청은 공조 성과 잠재력이 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이른바 '선박왕'으로 불리는 고액 체납자, 권혁 시도그룹 회장의 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8054312c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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