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이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며 휴업에 들어갑니다.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 태도를 규탄하며 오늘(8일) 오전 8시부터 휴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휴업에는 수도권 소속 조합원 8천여 명과 레미콘 운송장비 1만1천여 대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실질적인 운반비 인상을 위한 임단협 체결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은 노조의 요구 수준이 과도하다며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8053412g6h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8053412g6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