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 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1,560원 선마저 돌파했습니다. 심리적 저항선을 잇따라 깨는 배경에는 달러 강세 현상이 주효하게 작용하고 있단 분석인데요. 전문가들은 달러 강세보다도 원화 약세 현상의 장기화를 더욱 경계해야한다고 지적합니다. 임혜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6일 원달러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장중 최고 1,561.5원까지 치솟았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장중 고가인 1,597원 이후 17년 만의 최고 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7204332l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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