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래옥에서 식사 마친 젠슨 황과 정의선[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단둘이 '평양냉면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 CEO와 정 회장은 오늘(7일) 오전 11시 50분쯤 우래옥에서 만나 1시간가량 식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지난해 10월 방한했을 때 정 회장, 또 이재용 삼성전자회장과 깐부치킨에서 이른바 '깐부회동'을 가진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71407256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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