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에서 올해만 이미 2,600명가량이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홈플러스 매장 37개 점포가 폐점하면서 3,500명의 직원이 추가로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홈플러스에 대한 채권단의 자금 지원이 지연될 경우 아직 영업하고 있는 대형마트 67개점 가운데 추가로 영업이 중단되는 점포가 나올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이 경우 아직 재직 중인 1만5천명 이상의 직원 고용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7125953I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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