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은행의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금리가 먼저 들썩이고 있습니다. 환율과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금리 인상까지 겹치면서, 서민들의 가계부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환율과 가계부채 우려 등을 이유로 들며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사실상 공식화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 한국은행 총재(지난달 28일)> "환율 변동성, 수도권 주택 가격 및 가계부채 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7091641Q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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