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2월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약 25억 원을 보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비트는 작년 11월 대규모 해킹 사고 후속 조치로 약 7억 9천만 원을 보상했습니다.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두 사고를 포함해 최근 6년 동안 5대 거래소가 자체 집계한 해킹·전산 사고는 총 57건에 달했습니다. 거래소별로는 업비트 26건, 빗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7091552J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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