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식탁 위의 필수 식재료인 계란 가격이 최근 석 달 새 10% 가까이 뛰었습니다. 정부 지원금으로 6천원대에 판매되는 할인 계란은 매장에 내놓기가 무섭게 팔려나가면서, '1인당 한 판'으로 구매가 제한될 정도입니다. 오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형마트 계란 코너에 소비자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정부 지원금이 투입돼 6천원대에 판매되는 할인 계란을 사기 위해서입니다. 매일 입고되는 수량이 한정적이고 찾는 소비자는 많아, 1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6093053V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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