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요일 밤, 7개월 만에 이뤄진 '2차 깐부회동'은 그야말로 다양한 장면을 만들어 냈는데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재계 총수들과 삼겹살에 소맥, 치킨까지 즐기며 AI 동맹을 돈독히 다졌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고깃집에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하나 둘 등장합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시작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차례로 도착했고, 조금 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나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6084648KYx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6084648KY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