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지난 4월 우리나라 경상 흑자 규모가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4월 경상수지는 282억9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항목별로는 상품수지 흑자가 338억8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3월에 이어 역대 2위 규모를 기록했습니니다. 수출이 905억9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50% 넘게 급증했습니다. 품목별로 컴퓨터 주변기기가 400% 넘게 뛰었고, 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60821176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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