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도착해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나고, 저녁에는 재계 총수들과 삼겹살에 소주잔을 기울입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오후 1시쯤 전용기를 통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등장한 황 CEO는 약 7분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협력사, 고객사에 감사를 전하고 싶어 한국에 방문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방한 때에는 한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51828070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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