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늘(5일)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공식 일정에 나섰습니다. 입국 직후 e스포츠계의 스타인 게이머 '페이커'와 만났는데요. 곧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총수들과의 '삼소 회동'에 나섭니다.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장한별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네, 서울 홍대 인근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식당이 바로 곧 있을 기업인들의 회동 장소인데요. 시민들이 흔히 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5173253k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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