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e스포츠의 황제 '페이커' 이상혁을 만났습니다. 5일 전용기를 이용해 한국에 입국한 젠슨 황은 즉시 홍대에 위치한 SK T1의 PC방으로 향해 페이커의 소속팀 T1 선수 다섯명을 만났습니다. PC방에 운집해 있던 팬들의 사인, 사진 요청에 일일이 답한 젠슨 황은 기다리고 있던 T1 선수들과 만나 활짝 웃었습니다. 즉석에서 마이크를 잡은 젠슨 황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를 건내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5163231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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