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한국 B형간염 코호트의 임상적 특성 및 치료 효과 분석 |
|---|
| 분류 | 생명공학/바이오 | 판매자 | 김민성 | 조회수 | 34 | |
|---|---|---|---|---|---|---|
| 용량 | 907.39KB | 필요한 K-데이터 | 11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
| 907.39KB | - | - | - | 다운로드 |
| 데이터날짜 : | 2026-04-09 |
|---|---|
|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20 |
서 론
B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B virus, HBV)는 헤파드나 바이러스과(Hepadnaviridae)의 오르토헤파드나바이러스속(Orthohepadnavirus)에 속하는 부분 이중 가닥 DNA 바이러스로 B형간염(hepatitis B)을 일으킨다. 초기 감염 시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구토, 피로, 복통 등의 급성 증상이 나타나며, 드물게는 급성 간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HBV는 급성과 만성 간염 모두를 유발할 수 있으며, 급성 감염 후 B형간염 표면 항원(hepatitis B surface antigen, HBsAg)이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검출될 경우 만성 B형간염(chronic hepatitis B)으로 진단한다. 만성 B형간염의 자연경과는 면역 관용기, 표면 항원 양성 면역 활동기, 면역 비활동기, 표면 항원 음성 면역 활동기, 그리고 표면 항원 소실기의 다섯단계로 구분된다. 면역 관용기의 경우 주로 주산기 수직감염(perinatal transmission)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모체로부터 신생아로 감염이 전파되는 경우에 해당한다[1,2].
2023년 우리나라 통계에 따르면, 한 해 동안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약 7,200명으로 전체 사망 원인 중 10위를 차지하였으며(인구 10만 명당 19.8명), 간암은 암 사망률 중세 번째로 높은 원인이었다[3]. 특히 남성의 사망률이 여성보다 2–3배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경제적으로 활발한 40–50대 중‧장년층에서 주요 사망 원인으로 보고되고 있다[4]. 국내간경변증의 주요 원인은 만성 B형간염이며, 그 다음으로 알코올성 간질환이 그 뒤를 잇는다.
만성 B형간염의 유병률은 1982년 국내 조사에서 HBsAg 양성률이 8.6%로 보고되었으나, 1983년 백신 개발 이후 적극적인 예방접종 권고, 1995년 국가 예방접종사업 지정, 2002년 주산기 감염 예방사업 시행 등으로 꾸준히 감소하여 2021년도 2.7%로 낮아졌다[5-7]. 그러나 연령별로 보면 30–60대 환자의 유병률은 여전히 3–4% 수준으로 예방접종 도입 이전 출생자에서의 높은 B형간염 감염률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8].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만성 B형간염은 여전히 중요한 관리 대상이다.
-------------------------------------------------------------------------------------------------------------------------------------------------------
![[산업분석] 한국 B형간염 코호트의 임상적 특성 및 치료 효과 분석.jpg](/files/attach/images/2026/06/05/45595bb8fecd14b2a84452dba750c41d.jpg)
※ 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각 저작물의 저작권은 자료제공사에 있으며 각 저작물의 견해와 DATA 365와는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