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 반복되는 참사 앞에 그룹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우선 과제가 됐습니다. 김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아울러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 지원,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내부에 당부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5092250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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