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하는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한국가스공사 제공][한국가스공사 제공]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수급 체계를 구축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최 사장은 지난 4일 인천 연수구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에서 열린 'LNG 캐나다 카고 수도권 첫 입항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중동 지역에 편중됐던 공급망을 분산하고 계약 기간도 3년·5년·장기계약 등으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5142257TLa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5142257T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