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가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하게 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전체 조합원 수는 어제(4일) 오후 3시 기준 5만8,2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수는 지난해 말 사업보고서 기준 12만8천여명으로, 초기업노조의 조합원 수는 그 절반인 6만4천여명을 밑돌며 과반노조 지위를 잃었습니다. 성과급 격차와 협상 과정 갈등으로 완제품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뿐 아니라 반도체 부문 내 비메모...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5051106Y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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