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내일(5일) 오후 한국에 입국해 나흘간 공식 일정을 소화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전용기를 타고 내일 오후 1시쯤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여 만으로, 입국 직후 공항 터미널 인근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힐 전망입니다. 이어서 내일(5일) 저녁에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홍대를 찾아 SK, LG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찬 회동을 가질 것으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4231551v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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