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달러 환율이 오늘(4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대에서 개장했습니다. 외환당국의 잇단 경고에도 상승세는 꺾이지 않았는데요. 환율 상단이 더 열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개장부터 1,530원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 3개월 만입니다. 환율은 결국 1,529.7원에 마감해 종가 기준 13거래일 연속 1,500원을 웃돌았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4224303U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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