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결국 휴점 중이던 37개 점포 폐점을 결정했습니다. 점포 폐점이 현실화되면서 수천 명 규모의 고용 불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홈플러스가 잠정 휴업 상태였던 전국 37개 점포를 결국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폐점 대상 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약 3,500명 규모로 추산됩니다. 이 가운데 책임급 직원 약 1,500명은 희망퇴직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4201233J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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