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병우 전무 지분율 2.87%로 상승해 개인 2위… '부담부 증여'로 증여세 낮춰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이 두 자녀에게 대출 800억 원과 주식 20만 주를 증여한다고 오늘(4일) 공시했습니다. 증여일은 다음 달 6일입니다. 김 회장은 주식담보계약을 통해 조달한 대출 채무를 포함하여, 아들 전병우 삼양식품 최고운영책임자(COO) 전무에게 17만 1,500주, 딸 전하영 씨에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4165734m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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