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CEO가 내일(5일) 오후 한국에 입국해 나흘간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들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오늘(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전용기를 통해 내일 오후 5시 20분쯤 김포공항 김포비즈니스 항공센터로 입국합니다.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 행사를 마친 직후 한국으로 향하는 겁니다. 황 CEO는 방한 기간 중 LG, 현대차, SK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하고 게임업계, 인공지능(AI)·...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41611058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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