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국내 게임사 크래프톤과 만나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셋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게임·I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번 주 서울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이강욱 최고인공지능책임자 등과 만납니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단독 회동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회동 자리에서는 피지컬 AI를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게이밍 협업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4144253r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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